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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113140 오늘은 소중한 딸의 생일입니다. 0 최우식 206 2024-03-08
113139 [푸른바다] 사랑하고 있다는 걸 .. 0 김대규 158 2024-03-08
113138 독일 간호사로 50년 전 떠나셨던 고모의 친구"임영희" 듣고 계시면 좋겠네요. 1 조용철 202 2024-03-07
113137 축하해주세요~~~ 0 이숙 170 2024-03-07
113136 [푸른바다] 난 단지 나일 뿐 .. 0 김대규 169 2024-03-07
113135 노래 신청합니다 0 한상례 180 2024-03-05
113134 축하해주세요 0 백현미 181 2024-03-05
113133 [푸른바다] 아버지.. 0 김대규 170 2024-03-04
113132 오늘 두 딸아이과 같이 출근한 역사교사입니다... 0 박성기 158 2024-03-04
113131 아이들이 개학하고 0 이혜경 158 2024-03-02
113130 [푸른바다] 질투 .. 0 김대규 181 2024-02-29
113129 축하해주세요~ 0 조혜진 150 2024-02-28
113128 어느 곡인지 궁굼했는데... 0 김주석 174 2024-02-27
113127 [푸른바다] 오늘 밤에 만나요 .. 0 김대규 189 2024-02-26
113126 사랑 그대로의 사랑 0 최은정 170 2024-02-25
113125 [푸른바다]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꺼야 .. 0 김대규 171 2024-02-22
113124 방송 중 사연듣고 글 남깁니다. 1 함은솔 237 2024-02-19
113123 [푸른바다] 꽃길.. 0 김대규 209 2024-02-19
113122 언제나 포근하게 나를 안아주는 당신의 생일을 축하하며~~ 0 김철수 165 2024-02-16
113121 [푸른바다] 우리 산책할까요? 0 김대규 188 2024-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