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의 한판승부

표준FM 월-금 18:00-19:30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

번호 제목 조회
2891 4/4(금) 김규현 “現검찰 수뇌부 무기력, 멸망 기다리는 공룡” 54
2890 4/4(금) 조경태 “尹 탄핵 마땅...與 일부 의원 이성 되찾아야” 91
2889 4/3(목) 금태섭 “국회에 군인 보낸 尹...변명 불가” 82
2888 4/3(목) 전현희 “尹 불출석, 파면 불복 위한 복선인가?” 80
2887 4/3(목) 강찬호 “헌재 고성 후...문형배 ‘4일 선고합시다, 됐죠?’” 93
2886 4/2(수) 김종혁 “파면도 국민 상처, 尹 선고 출석 말아야” 92
2885 4/2(수) 장성철 “기자 포박하려한 軍, 尹 희대의 거짓말한 셈” 84
2884 4/1(화) 김누리 "尹 현상에서 가장 놀란 건 ‘파렴치’, 윤리성 거세" 109
2883 4/1(화) 장윤미 “‘국회’ 장악 여부가 계엄 핵심...증인도 여기에 초점” 84
2882 4/1(화) 배종찬 “尹 선고일 출석 안할듯...기각이든 인용이든 큰 소란” 93
2881 3/31(월) 김진 "'이미 8:0 결론' 헌재, 배짱 있게 갈등 열기 빼는 중" 222
2880 3/31(월) 윤희석 "與, 이재명 내란죄 고발? 일상용어 된 내란, 선 넘어” 78
2879 3/28(금) 이재영 "산불 예비비 논쟁은 정치 공방, 예산 줄면 공격적 사용 못해" 75
2878 3/28(금) 김상욱 "이재명 무죄는 이미 결론, 국힘은 비전 준비해야" 110
2877 3/27(목) 주진우 "인수분해 같은 李 판결문, 2개월 내 3심 나올 것" 96
2876 3/27(목) 강찬호 "사진이 조작? 법원의 지나친 기술적 판결" 87
2875 3/27(목) 박주민 "尹은 항고 포기, 李는 상고... 검찰, 왜 다른가?” 91
2874 3/26(수) 서용주 “李 사법리스크, 이제 누구도 흔들 수 없어” 119
2873 3/26(수) 장성철 “이재명 무죄 준 법원, 검찰에 '왜 기소했나?' 물은 셈” 134
2872 3/25(화) 이광수 “재지정된 토허제, 오세훈의 꼬리자르기?” 11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