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의 영화음악

음악FM 매일 11:00-12:00
* 영화 <모든 것은 아르망에서 시작되었다> 시사회 이벤트
2024.12.09
조회 350






아이들이 남긴 비밀과 어른들이 삼킨 진실은?
반드시 봐야만 하는 독보적 매력! 스타일리시 심리 스릴러!


방학을 하루 앞둔 날, 아이들 사이에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모인 
어른들의 비밀을 따라가는 심리 스릴러 <모든 것은 아르망에서 시작되었다>



<모든 것은 아르망에서 시작되었다>는 방학을 하루 앞둔 날, 아이들 사이에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모인 어른들의 비밀을 따라가는 심리 스릴러로, 제77회 칸영화제에서 최고의 장편 데뷔작에 수여하는 황금카메라상을 석권하며 주목받은 작품입니다. 특히,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로 제74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레나테 레인스베가 주연을 맡아 압도적인 열연을 선사, 자신의 어린 아들 ‘아르망’이 학교에서 벌어진 불미스러운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사실을 알게 된 ‘엘리자베스’로 분해 아들을 지키려는 엄마이자 소문의 중심에 선 비밀스러운 인물로 완벽한 연기 변신을 펼쳤습니다. 영화는 아이들 사이에서 벌어진 사건에서 시작해 그 사건을 대하는 어른들 사이의 비밀을 들추며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왜곡되고 모호해지는 ‘진실’의 본질을 날카롭게 탐구합니다. ‘학교’라는 한정된 공간을 배경으로,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그리고 누가 가해자고 피해자인지 명확히 판단 내릴 수 없는 사건의 경계를 유영하며 심리를 조여오는 색다른 스릴을 전합니다. 


# 시사회 일정 : 12월 18일 (수) 저녁 7시 30분 *  CGV 용산



- 말머리 '아르망'


- 1인 2매, 5명 (10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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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금) 정오까지 신청해주세요.
신청은 <시사회 신청 게시판>과 <문자>로만 받습니다.
신청시 말머리, 성함, 연락처, 꼭 적어주셔야 당첨 가능합니다.
단문 50원, 장문 1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는 문자메시지 #9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