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 다비치 <오늘 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어제는 그 전날 눈이 내렸던 탓이었는지 바람이 제법 강하게 불면서 겨울이 떠나가기는 하는 걸까 하는 의심을 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만, 오늘은 바람도 잠잠한 것이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곧 봄이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네요..
기다림이 간절했던 만큼 봄이 찾아왔을 때의 반가움의 크기는 더 하겠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댓글
()